"글로벌 서비스를 만드는 회사를 만들겠다!"
20대, 30대 초반까지 새로운 것을 시작하는데 두려움이 크지는 않았다.
왜냐하면 노력하면 이룰 수 있는 시간과 새로운 것을 배운다는 것에 즐거웠던 것도 같다.
지금의 나는 어떤가?
스스로에게 조금 자신이 없다.
그래서 선뜻 스스로 공부할 용기가 나지 않았는데,
내가 원했던 방향과 일치하는 교육이 있다는 것을 보고, 지원하였고,
교육을 마친 후의 나의 모습을 상상하고 있다.
여정이 아마도 쉽지는 않을 것 같다.
스스로 내재적 동기가 생기지 않을 때 이 글을 다시한번 보고 마음을 다잡기를 바란다.
워밍업으로 동기부여를 해주는 영상에 대해서 보게된 것이 좋은 시작인 것 같다.
이 블로그에 앞으로 내가 채워나갈 새로운 지식들이 넘쳐나길 바란다.
많지는 않아도 매일, 꾸준히 채워나가야지.
'뇌가소성'이라는 표현이 참 흥미롭게 다가왔다.
사람의 뇌는 내재적인 동기가 생기면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그 과정에서 끊임없이 변화하고 발달한다고 한다.
'나는 못해'라는 생각보다 '나는 배워갈 수 있다'는 믿음을 갖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
앞으로도 내가 이루고 싶은 목표를 늘 떠올리며, 조급해하지 않고 하나씩 배우고 실천해 나가겠다. 작은 노력들이 쌓여 결국 더 나은 나를 만들어 줄 것이라 믿는다.
https://youtu.be/h8rhb8eOFiA?si=2xhaIGTAesQrVSXI